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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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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4 엘고우나 - 라미 아슈어 vs 아머 사바나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4 엘고우나 - 라미 아슈어 vs 아머 사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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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205 연극 배우 윌스트롭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서, 드디어 이사가 끝났다. 편도 1시간 40분이 걸리던 출퇴근 길이 왕복 30분으로 줄었다. 만세! 지난달을 보니 포스팅을 달랑 하나만 올렸던데, 이사하느라 바빴고, 이사하자마자 바로 옆집에서 불이 나는 바람에 또 그거 때문에 멘탈이 털렸었고, 이사도 우리나라처럼 포장 이사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다 짐을 싸야하는 방식이라 이사하기 앞뒤로 겁나 바빴다. 인건비가 비싼 이 동네에서는 포장 이사를 했다간 어마어마한 청구서를 받게 되니깐. 뭐, 언제 기회가 되면 캐나다 이민 라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여긴 스쿼시 블로그니깐 스쿼시 얘기로 돌아가자. 결론은 6월 한 달 동안은 정신없이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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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문 열지마

이번에 두바이에서 끝난 PSA World series Finals. 개인적으로 저기 두바이 코트는 참 이쁘게 잘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다. 암튼, 대회 경기를 라이브로는 못 보고 리플레이로 보고 싶은 경기만 챙겨봤는데, 4강전에서 안타까운(!) 상황이 하나 나왔다. 여자부 4강전 - 카밀 섬 vs 쉐비니. 결론부터 말하면, 카밀이 어필하려고 문 열었다가 컨덕트 스트록 먹고 졌다는 슬픈 얘기.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규정이긴 한데, 요즘에는 국내 선수들도 예전보다는 PSA를 많이 뛰니깐 현역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참고삼아 말하자면, PSA는 지난 2월부터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서 적용해오고 있다. 이는 바로..... 경기 중에 문 열면 곧바로 컨덕트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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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굿바이 닉 매튜

이번 시즌 시작과 함께 예고했던 대로 닉 매튜가 은퇴했다. 80년생인 닉 매튜는 PSA 남자부 탑50위에서는 최고령 선수였고, 많은 선수들의 롤모델이기도 했다. 닉 매튜에 관한 인물 열전은 예전에 올렸으니 그 포스팅을 보면 되겠다 - 닉 매튜 인물열전 보러 가기 클릭. [닉 매튜, 은퇴하다.] 오늘은 예전에 했던 얘기 말고 다른 얘기를 해본다. 은퇴 후 닉 매튜는 본인이 만든 스쿼시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되겠다 (닉 매튜 스쿼시 캠프 홈페이지 클릭). 이번에 로드리게즈가 우승하면서 끝난 브리티시 오픈이 닉 매튜의 마지막 무대였는데, 독일의 칸드라에게 예상 밖 패배를 당하며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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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로드리게즈 브리티시 오픈 우승

깜짝 우승이라고 표현하면 딱 맞겠다. 콜롬비아의 미구엘 로드리게즈가 이번 브리티시 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미 선수 최초의 우승이며, 브리티시 오픈 역사상 시드 배정을 받지 않은 선수가 우승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다. [매치볼 상황에서 쇼바기의 공이 낫업으로 되며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 로드리게즈는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수비력+스피드에서는 탑이다. 거의 스파이더 맨에 버금가는 예측 능력과 스피드로 다른 선수들 같으면 못 받고 끝났을 공을 상당히 많이 건져내면서 상대 선수로 하여금 더 이상 칠 게 없어지게끔 만들어버리는데, 약간 주춤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이번 시즌은 예전 세계 랭킹 4위를 찍던 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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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ASO 발목 보호대

작년 여름 축구하다가 움푹 패인 땅에 발이 꼽히면서 발목이 심하게 접질렸다. 이젠 축구 안할거임. 그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고 그냥 진통제+소염제로 때우다가, 한 달 후 게임 중 다시 한 번 발목에 통증이 재발하면서 장기간 강제 휴식에 들어간 적이 있다. 그 이후로도 통증이 지속되었는데, 이게 접질리지 않고 그냥 런지만 크게 해도 엄청난 고통이 수반되며 다시 며칠간 강제 휴식에 들어가고 이게 벌써 몇 번 반복이 되었다. 결국은 어디로?? 그렇다 결국엔 병원행이다. [이렇게 테이핑만으로 버티는 것은 무리가 있다. 아프면 병원을 가라 병원을.] 하지만 병원에 갔다고 해도 딱히 방법이 있는건 아니었다. 이미 시간이 오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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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블로그 방문자 30만 돌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블로그 누적 방문자가 30만명이 넘었다. 작년 6월에 20만을 찍었었는데, 1년도 안되어서 30만까지 달성..캬!! 주제가 '블로그 방문자 30만 돌파'이다보니 소소하게 블로그 운영 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본다. 걱정마시라, 스쿼시 관련 포스팅은 계속 올라온다. [빰빠라!! 30만명 돌파!!] 일단 이렇게 꾸준히 그리고 많은 사람이 찾는다는 얘기는 블로그 운영 방향 그리고 내용이 괜찮다고 해석하고 싶다.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국내에서 스쿼시 관련 자료를 찾는게 워낙 제한적이고 많지도 않고 어렵다보니 에이 내가 그냥 하나 만든다!라고 해서 시작한 것이었는데, 하다보니 이 지경(?)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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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7 카타르 오픈 - 알리 파라그 vs 모하메드 쇼바기

[스쿼시 경기 한국어 해설]2017 카타르 오픈 - 알리 파라그 vs 모하메드 쇼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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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제1회 한국체육대학교총장배 대학 스쿼시대회

간혹가다 여기 블로그에 이런 저런 글을 써달라는 부탁이 들어오지만, 성격상 귀찮아서 다 거절하는데 이번에 올리는 글은 좀 소개를 해줘도 되겠다 싶어서 올려본다. 그렇다, 홍보해달라는 연락이 와서 올리는 글 맞음. 대학생 레벨에서 활발하게 이런 식으로 활동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내 기본적인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한체대에서 이번에 대학생(+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하는데 기존에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이 아니라서 소개를 해본다. 역시 참신한 젊은 피들은 아이디어가 샘솟나보다. 나도 저런 때가 있었다는;;; 아 옛날이여.. [대회 포스터 이쁘게 잘 만들었다. 표지 모델은 뉴질랜드의 세계 랭킹 4위 조엘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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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일본의 패망은 스쿼시 코트에서 시작

제목이 정말 뜬금없다. 일본의 패망이 스쿼시 코트에서 시작되었다니?? 아마 내가 스쿼시 블로그를 시작한 이래 제일 뜬금없는 제목을 지은 것 같은데, 일단 아래 내가 하는 얘기를 봐보시라. 간만에 스쿼시포스트 주특기 - 아무도 해주지 않는 얘기 해주기 - 가 나왔다. 때는 1938년, 이탈리아의 엔리코 페르미 박사가 중성자 핵물리학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다. 하지만 2차대전 당시 독일과 연합국이었던 이탈리아 역시 반유태인 정책을 발표했고, 엔리코 박사의 아내가 유태인이었기 때문에 이 부부는 노벨상 수상을 하자마자 곧바로 미국으로 망명한다. [당시 최고의 핵물리학자로 평가받던 엔리코 페르미 박사.] 비슷한 시기,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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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스쿼시 아는척 메뉴얼

운동 끝나고 같은 센터 사람들하고 함께 치맥을 먹으며 스쿼시 얘기를 하는 일상은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보통..... 1) 그 센터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2) 그 센터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3) 그 센터에서 제일 술 잘먹는 사람4) 그 센터에서 제일 목소리가 큰 사람5) 그 센터에서 그냥 말 많은 사람 이렇게 대략 나오는데, 반대로 의외로 말 수가 없는 사람은..... 1) 운동 가끔 나오는 사람2) 외모 비주얼이 좀 되는 사람3) 아직 새내기 실력이라 선뜻 나서기 힘든 사람4) 이미 술먹고 기절해버린 사람5) 그리고 의외로 남몰래 테이블 계산해주는 사람이 은근 조용하다 (내기로 물린 경우는 제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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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SA 스쿼시 선수들의 운동량

데일리 스쿼시포스트, 3일차다. 빡쎄긴 하지만 아직 자괴감이 들 정도는 아니다. 내 멘탈은 그리 약하지 않다고. 오늘의 주제는 PSA 투어 대회에서 상위 랭커들이 보여주는 운동량 분석이다. 영국에 있는 Sports Data Labs 연구소와 PSA가 공동으로 지난번에 끝난 스웨덴 오픈에서 있었던 1라운드 타렉 모멤과 메튜 카스타넷의 경기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다. 내용은 좀 긴데, 요약해서 알아보기 쉽게 올려본다. 저 경기는 97분 걸렸고 타렉 모멤이 3-2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보인 타렉 모멤의 운동량은 아래와 같다. - 경기 시간: 97분- 이 중에서 in-play 시간 (게임 중 랠리가 이어지며 달린 시간): 약 60분- 달린 거리: 약 5 km (코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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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194 렛? 노렛?

스쿼시가 올림픽에서 계속 떨어진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몇 개 나오겠지만 추려보자면, 결국엔 IOC 입장에서 돈이 별로 안되는 종목이라는 '비공식'적인 이유가 있겠고, 공식적으로 표면적인 이유로는 판정에 대한 부분이 있다. 같은 상황을 두고도 세계 탑랭커 선수들 사이에서도 렛이네 아니네, 스트록이네 아니네 하면서 의견이 갈리고 비디오 리뷰까지 해야 그나마 판정이 나오고, 비디오 리뷰를 해도 아니 이게 왜??!?!?라는 말이 나오는 판정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10여년 전으로 시계를 돌려서 그 당시 경기를 보면, 현재 판정 기준으로는 렛을 주지 않는 상황에서 렛이 나오곤 하는 장면이 많이 있다. 스쿼시 규정이 보다 공격적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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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데일리 스쿼시포스트

보통 미디어가 매일 나오는 일간이 있고, 주마다 나오는 주간이 있고, 월 1회 나오는 월간이 있다. 근데 스쿼시포스트는 그런거 없고 그냥 주인장이 지 시간 날 때 올리는 랜덤형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런데 최근들어 이직을 하면서 길어진 출퇴근 시간 + 입양한 강아지가 멘탈을 탈탈 털어버리는 덕분에 (정말 육아에 버금가는 노가다임) 포스팅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사실 쓸 내용은 넘쳐나는데, 각잡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쓸 시간이 당최 나질 않는다. 모바일로 글을 쓰는건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다. 이렇다보니 내 개인 카톡을 아는 사람들은 카톡으로, 아니면 댓글로, 쪽지로 등등 포스팅 좀 자주 올려달라는 독자님들의 감사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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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대성할 나무 떡잎부터 알아보기

이 아이는 누구일까. 딱 한 눈에 보고 '스쿼시 잘하게 생겼다'라는 촉이 든다면 당신도 어디가서 관상 좀 볼 줄 안다고 자랑하면 되겠다. 스크롤을 훅훅 내리지 말고, 천천히 사진을 살펴봐가면서 이게 누구인지 한 번 맞춰보시라.(진짜 이런 성격의 포스팅은 자료 조사가 정말 빡쎄다;;; 어우...) 1번 퀴즈. 이 아이는 누구일까. 대충 백인 꼬꼬마라는 것은 알겠다만 누구인지 긴가민가 할텐데, 얘는 제임스 윌스트롭이다. 이 꼬마는 나중에 커서 세계 랭킹 1위에 오른다. 성인이 된 윌스트롭은 아래 사진에 있다. [좀 잘나온 사진을 구할걸 그랬나부다.] 2번 퀴즈. 이 아이는 누구일까.위의 1번 퀴즈를 너무 쉽게 맞춰버린 눈썰미 좋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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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라미 우승 - Grasshopper Cup

라미가 돌아왔다. 부상 때문에 오락가락하며 보이다 안보이다 하던 라미, 그리고 갑자기 체중이 많이 불은 모습으로 복귀해서 놀라움을 주었는가 하면, 홍콩 오픈에서는 1라운드에서 탈락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경기력이 완전히 올라온 것으로 보인다. 찍신의 귀환이다. 이번에 스위스에서 끝난 Grasshopper (한국말로 하면 메뚜기) Cup에서 라미가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를 3-0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경기를 보면 그냥 "와~ 미쳤다" 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 라미의 전성기로 꼽히는 2012/2013 시즌에서 49경기 연승 행진을 하던 때의 모습 그대로다. 특히 결승전 경기 (vs 모하메드 쇼바기)는 라미 아슈어라는 선수가 얼마나 잘하는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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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레프리한테 영어로 어필하기

몇 년 전에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PSA 투어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레프리 판정에서 "비교적" 이득을 보고 있지 않느냐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하도 오래되어서 출처가 기억나지 않는다. 의도된 일이든 아니든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판정에 대한 어필을 하다 보면 영어로 해야 하고, 그렇다 보면 아무래도 영어가 모국어인 선수들이 유리한 것은 당연할 것이다. [Grasshopper Cup 윌스트롭 vs 가와드.] 지금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Grasshopper Cup 8강전에서 골 때리는 일이 일어났다. 경기는 윌스트롭 vs 가와드. 유튜브에 올라온 하이라이트에는 이 장면이 들어가 있지 않은데, 혹시 PSA Squash TV 계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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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17인치 틴을 느껴보자 (눈으로나마)

우리가 일반적으로 운동하고 있는 센터에 있는 틴보드는 19인치로 이것을 cm로 변환하면 48 cm가 된다. 스쿼시라는 운동을 한 지 오래되었고, 해외 대회에도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듯이 PSA 투어 대회에서 사용되는 틴보드는 17인치(43 cm)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19인치 틴보드보다 5 cm 가량 낮은 높이다. 이는 보다 공격적인 게임을 유도하기 위하여 도입된 것으로 현재는 PSA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17인치의 틴보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17인치 틴보드를 놓고 게임하면 얼마나 많이 다를까? 내 경험상, 다르긴 확실히 다르다. 코트가 보드 코트인데 19인치 틴을 쓰고 있다면, PSA 투어 선수들의 경기는 랠리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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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이달의 블로그 선정

이직하고 나서 글을 예전만큼 자주 올리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방문자 수가 줄지 않고 구독자는 더 늘어서 희안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2018년 2월 이달의 블로그(스포츠 분야)에 선정이 되었다. 이건 다 여러분들이 자주 찾아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선정 기준이 뭐 딱히 있겠나, 방문자/조회수가 그 기준이겠지. 독자님들 땡큐 베리 머취! 역시 내용이 좋고 알차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더욱 분발하겠음! 이거 선정된다고 뭐 나온는 것도 아닌데 그냥 기분은 좋다. 이직 핑계대고 놀지 말고 스쿼시 포스팅 자주 올리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블로그 주인장도 좀 더 노력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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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187 PSA 랭킹 산정 방식

스쿼시를 하다 보면 내가 운동하고 있는 센터가 되었든, 가입을 해서 정모를 나가며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가 되었든, 아니면 대회 결과를 놓고 얘기를 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이거 랭킹을 매겨보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 우리 센터 혹은 우리 동호회 내에서 랭킹제를 하면 재미있겠다는 주제를 가지고 운동 후 치맥을 먹으며 한 번 정도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을 것이다. 국내에도 아나로그 방식을 택했든 디지털 방식을 택했든 나름대로 랭킹제를 돌리고 있는 모임도 종종 있긴 한데, 정작 PSA는 어떤 방식으로 랭킹 포인트가 산정되는지 아마 국내에 자세히 설명한 사례는 찾기 힘들 것이다. 그치, 이런걸 나 말고 또 누가 하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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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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