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쿼시 선수 조영훈 입니다. 이제는 ‘영 스쿼시 클럽’ 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코트 위에서 땀 흘리고, 경쟁하고, 배워오며 저만의 스쿼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경험을 고스란히 담은 ‘영 스쿼시 클럽’을 곧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센터 이름인 ‘영 스쿼시 클럽’(Young Squash Club)에는 제 이름 ‘영훈’의 ‘영’도 담겨 있고, "Forever Young" 이라는 저희 슬로건처럼 누구나 스쿼시를 통해 다시 젊음을 느끼며, 영원히 도전하며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스쿼시를 처음 접하시거나 실력을 더 키우고 싶은 분들 모두 편하게 찾아오셔서 운동하고 웃을 수 있는 그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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